SK 세계 최대 액화수소 공장 준공… 수소버스 시대 연다



SK E&S가 8일 인천 원창동 SK인천석유화학단지 인근에 세계 최대 규모 액화 수소 플랜트<사진> 준공식을 열었다. 7000억원을 투자해 5만㎡(약 1만5000평) 부지에 지은 이 공장은 연 3만t 규모의 액화 수소를 생산하게 된다. 그동안 기체 형태로 유통되던 수소가 부피가 작은 액체 상태로 유통되면, 운송비 절감으로 수소 가격이 하락해, ‘수소 모빌리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준공식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추형욱 SK E&S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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