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서 ‘꿈의 기술’ 펼치는 국가대표 스타트업 64곳



27일(현지 시각) MWC에 참가한 전 세계 800여 스타트업이 모인 '4YFN' 전시관에서 파란색 상의를 입은 파이온코퍼레이션 직원들이 부스 방문객들에게 AI 기술로 마케팅 영상을 자동 제작하는 자사 설루션 '브이캣'을 설명하고 있다. /창업진흥원

27일(현지 시각)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화웨이·에릭슨·삼성전자·도이치텔레콤 등 글로벌 기업들의 대규모 부스를 지나 2층 가장 구석에 있는 홀에 들어서니 1층 전시장과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회사 이름을 적은 간판 아래 가로 90㎝·세로 30㎝ 정도에 불과한 책상 하나와 의자만 둔 미니 부스 800여 개가 줄지어 들어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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