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그린, 막판 3연속 버디로 역전 우승…이미향 3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에서 해나 그린(28·호주)이 마지막 3홀 연속 버디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해나 그린이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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