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재도전’ 사격 전설 진종오 “선수들 서포트 하는 삶 꿈꾼다”



영어 공부에 매진해 온 ‘한국 사격 전설’ 진종오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재도전한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