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핵주먹’ 타이슨, 20대 유튜버 복서와 7월 맞대결



넷플릭스가 공개한 마이크 타이슨(오른쪽)과 제이크 폴의 복싱 대결 예고 영상의 한 장면. 서로 눈을 바라보며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8)을 불러들였다. 8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타이슨은 오는 7월 20일(현지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30세 어린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28)과 맞대결을 펼친다. 링에 오르기는 3년 만. 넷플릭스가 경기를 생중계한다. 장소는 NFL(미 프로풋볼) 댈러스 카우보이스 홈구장인 AT&T 스타디움으로 8만명을 수용하는 대형 경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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