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감점 vs 25% 가점…박용진, 재경선서 조수진에 패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하는 박용진 의원./뉴시스

19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경선 결과, 박용진(재선) 의원이 친명계의 지원을 받은 조수진 변호사에게 패배했다. 정봉주 전 의원의 공천 취소로 이틀 전 경선 후보가 된 조 변호사가 박 의원을 꺾은 것이다. 이번 경선은 조 변호사가 여성 신인 가점 25%를, 박 의원이 30% 감점 페널티를 받은 상태로 치러졌다. 민주당 대표적 비명계인 박 의원이 재경선에서 최종 탈락하면서 사실상 민주당 공천이 이른바 ‘비명횡사’로 마무리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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