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1절] 족구단 멤버 중 노래방 사장님에 반가움 표하는 장민호 “동종 업계 분이시네!” – 스타연예


2장1절 캡처2장1절 캡처

지난주 성북구 편에 출연했던 족구장 팀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성북구에 방문한 장성규와 장민호는 늦은 밤 족구장에 찾아 운동열을 불태우고 있는 팀원들을 인터뷰했고 불대포 슛이 오고 가는 치열한 족구장의 열기에 반한다.

족구장 자문을 맡고 있는 노장 공격수를 인터뷰하던 장민호는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다는 정보에 깜짝 방문을 제안했다. 장성규, 장민호는 사장님을 따라 가게에 방문했고 반전 매력의 노래방 사모님과 사장님의 부부토크에 푹 빠져들었다.

장성규는 금반지 상품을 걸고 노래 도전을 제안했지만 사모님은 부끄러움에 도전을 포기했다. 이에 사장님은 “내가 금반지 따서 선물해 줄게.”라며 자신 있게 마이크를 쥐었다.

장민호는 노래방을 운영 중인 사장님의 노래 솜씨에 기대를 품었다. 하지만 박자를 완전히 무시하는 사장님의 박치 실력이 공개되며 충격에 빠진 장민호는 1:1 코치로 도움에 나선다.

나아지는 듯싶던 사장님의 노래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1절이 끝날 때까지 단 한 번의 박자도 맞추지 못하는 엄청난 박치 실력에 일일 코치 장민호는 좌절했고 장성규는 폭소했다.

딱 한 번의 가사 실수를 제외하고 무사히 1절을 완창한 사장님에게 금반지 상품이 주어졌다. 사장님은 그 자리에서 바로 반지를 아내에게 선물했고 “이런 선물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출연진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KBS 2TV <2장1절>은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장성규가 동네 이웃을 만나 펼치는 유쾌한 리얼리티 길거리 노래 토크쇼다. 사람 냄새나는 이웃들의 비범한 인생사와 의외의 노래실력을 엿보며 예측 불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글 KBS미디어 조현정 kmnews@kbs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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