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점 차로 갈렸다… 해군 호위함 업체 선정에 밀덕들 논쟁, 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6월 7일 열린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한화오션 부스를 방문해 함정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경쟁업체인 HD현대중공업을 누르고 해군 차기 호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되자 이른바 ‘밀덕(밀리터리 덕후)’ 사이에서는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두 업체 간 선의의 경쟁은 나라에 도움 된다”며 환영하는 반면, “목숨이 달린 전투함정을 만드는데 패널티로 결과가 갈린 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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