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굿판 제대로!”…'파묘’ 최민식·김고은, 천만 관객 홀렸다



17일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영화 '파묘'의 제작보고회,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장재현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1.17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파묘’가 개봉 3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모으며, 2024년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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