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전대 룰 고칠 수 있다…비대위원, 대통령실과도 의논”



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에 임명된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뉴스1

국민의힘 새 비상대책위원장에 황우여(77) 전 새누리당 대표가 2일 임명됐다. 황 위원장은 전당대회에서 새 당대표가 선출될 때까지 국민의힘을 이끄는 이른바 ‘관리형 비대위’를 맡게 됐다. 국민의힘에선 새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가 오는 6월 말이나 7월 초 소집될 것이란 예상이 많다. 이 때문에 황우여 비대위를 두고 “두 달짜리 임시 지도부”란 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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