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해요”에 쌍하트→'할꾸’… ’환갑’ 넘은 최민식의 친근함



“민식이 형 사랑해요”에 응답한 쌍하트부터 푸바오 변신까지. 배우 최민식의 푸근함을 지켜보는 요즘이 팬들에겐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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