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군에 불침번까지’ 4kg 빠진 김민재, 훈련소썰 대방출 “새벽 2시 너무 피곤했어”



새벽 2시 불침번은 ‘괴물 수비수’ 김민재(27, 바이에른 뮌헨)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독일 정복에 나선 김민재가 군인으로 생활했던 3주간의 짧은 기억을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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