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유명 온라인 카페 운영하면서 수험생인 척 ‘셀프 추천’



12일 서울 노량진 해커스 학원 건물에 붙은 광고물에 공무원 합격생의 후기가 적혀 있다. 이날 공정거래위원회는 해커스가 대형 온라인 카페를 몰래 운영하며 자신들의 강의나 강사를 추천하는 글을 올려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독취사(독하게 취업하는 사람들)나 토익캠프처럼 회원 수가 수십만~수백만 명에 달하는 네이버의 유명 취업 카페 16곳을 사교육 업체 해커스(해커스어학원·챔프스터디·교암)가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해커스 직원들은 수험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것처럼 카페에서 활동하면서 조직적으로 자사 학원 강의나 강사, 교재 등을 추천해왔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