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배기까지 12시간 ‘앵벌이’ 시켰다… 멕시코 관광 거리서 생긴 일



멕시코 수사당국이 노동력을 착취당한 미성년자 20명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이는 모습. /@FGEQuintanaRoo 트위터

멕시코 한 휴양지 거리에서 하루 12시간씩 물건을 팔며 강제 ‘앵벌이’를 하던 미성년자 20명이 구조됐다. 이 중에는 고작 한 살배기 어린 아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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