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 ‘새 황금세대’ 떴다



한국여자골프대표 오수민이 제44회 퀸 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팀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대한골프협회 2024 퀸 시리키트컵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한국 대표팀. 왼쪽부터 김시현, 이효송. 2관왕에 오른 오수민. /대한골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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