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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면서 주요 역과 터미널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고향으로 향하는 주요 고속도로는 밀려드는 귀성 차량들로 지체와 정체 구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 이번 설 연휴에는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고, 설 당일에는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은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지겠고 서해안과 제주 등 섬 지역에는 폭설이 쏟아지겠습니다.

■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큰불이 나 주택 60여 채가 불탔습니다.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데다가 비닐처럼 불에 잘 타는 물질이 곳곳에 있어서 피해가 컸습니다.

■ 오는 3월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김기현, 안철수 의원의 신경전이 점점 가열되고 있습니다. 출마 여부를 고심하며 잠행 중인 나경원 전 의원은 설 연휴 이후 출마 선언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이 구속되면서 검찰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도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쌍방울 측 자금이 이 대표가 선임한 변호사에게 흘러갔다는 증거는 아직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난항이 예상됩니다.

■ 오는 30일부터 마트와 식당 같은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집니다. 다만 대중교통과 병원, 약국 등에서는 계속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확진자 7일 격리 해제 여부는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이 낮아지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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