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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자 변호 이력 논란에 휩싸인 조수진 후보가 오늘 새벽 자진 사퇴하자 더불어민주당은 강북을 후보에 친명계 한민수 대변인을 공천했습니다. 해당 지역구 현역인 박용진 의원은 결국 배제됐습니다.

■ 부임 11일 만에 이종섭 대사가 귀국한 이후 국민의힘은 공이 이제 민주당과 공수처로 넘어갔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실이 이 대사 출국에 대해 냈던 입장에 허위 사실이 있다면서 공수처에 추가로 고발장을 냈습니다.

■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딸 조민 씨가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입시 공정성을 저해했지만, 다른 소송을 취하하며 입학 취소를 받아들인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 치솟은 과일 물가 안정을 위해 직수입 바나나와 오렌지 공급이 시작된 가운데 직수입 과일이 11가지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한돈과 한우 할인행사도 이번 달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공기호흡기 가운데 불량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만 6천 개를 교체하기로 했는데, 불량품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YTN이 단독 보도합니다.

■ 오후부터 전국에 봄비가 내리고 밤사이 황사가 섞인 흙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는 앞당겨졌지만, 최근 꽃샘추위로 전국 곳곳 축제장에는 아직 꽃이 피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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