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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의사협회 지도부 가운데 주수호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을 가장 먼저 불러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진료 차질이 길어지자 대학병원들이 병동을 통합하거나 축소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친문 좌장으로 불리는 홍영표 의원이 민주당 공천은 정치적 학살이라고 비판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 유영하 변호사를 대구에 전략 공천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YTN 정기 여론조사 결과 비례 위성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만든 국민의 미래, 민주당이 추진하는 연합 정당, 조국 신당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천 상황에 대한 긍정 평가는 국민의힘이 44%로 민주당 33%보다 높았습니다.

■ 2%대로 떨어졌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지난달 다시 3%대로 올라섰습니다. 사과와 귤 등 농산물 물가가 크게 올랐기 때문인데 정부는 6백억 원을 투입해 할인을 지원하고 과일 직수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해외 생산 꿀이나 푸른 꽃게 투자 등 교묘한 신종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며 피해자가 늘어나자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대대적인 특별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미국 대선 경선의 분수령인 이른바 슈퍼화요일, 15개 주에서 동시 경선이 치러진 결과,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승리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본선 재대결이 사실상 굳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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