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우일연 작가, 美 최고 권위 퓰리처상 수상



한국계 미국인 우일연(Ilyon Woo) 작가의 논픽션 책 '주인 노예 남편 아내(Master Slave Husband Wife)'가 퓰리처상 전기(傳記) 부문을 받았다. /우일연 작가 홈페이지

한국계 미국인 우일연(Ilyon Woo) 작가의 논픽션 책이 미국 최대 권위를 가진 퓰리처상을 받았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6일 ‘주인 노예 남편 아내’(Master Slave Husband Wife)를 쓴 우일연 작가를 전기(傳記) 부문 공동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 작가는 부모가 미국에 이민 온 한국계 미국인으로 예일대에서 인문학 학사학위를, 컬럼비아 대학에서 영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