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 수년간 위암 투병…잃을 것 없는 상태”



 러시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AP연합뉴스

지난달 무장반란을 일으킨 러시아 민간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수년간 위암 치료를 받아왔다고 러시아 탐사보도 매체 프로엑트가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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