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안오는게 최선” 브릭스 회의 앞두고 딜레마 빠진 남아공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달 26일(현지 시각) 모스크바에서 TV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 달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두고 주최국인 남아공이 “오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