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없으면 염색이라도”…줄서서 본다는 ‘이 동물’, 中서 논란된 이유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판다 대신 판다처럼 염색시킨 차우차우를 전시했다./웨이보

중국의 한 동물원이 실제 판다가 없다는 이유로 판다처럼 염색시킨 강아지를 전시해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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