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은 부국, 왜 우리가 지키나”…미군 철수 또 시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30일 뉴욕 맨해튼 법원에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을 ‘아주 부유한 나라’라고 부르면서 방위비를 더 분담하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방 장관을 지낸 마크 에스퍼는 2022년 본지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주한미군의 ‘완전 철수’를 수차례 주장했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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