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통령 후보 7人 도열시켜… “쇼타임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오토드롬을 찾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4일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보수 진영 주요 인사와 고액 기부자들을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 특히 오는 11월 대선에서 트럼프의 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7인이 모두 참석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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