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무더위, 열성 팬과 싸우는 황선홍호 슬로건 ‘머리 박고 뛰어라’


‘머리 박고 뛰어라.’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 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4차전 태국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각오다. 각오가 아니라 구호에 가깝다. 한국은 지금 위태롭다. 지난 21일 홈 경기에서 FIFA(국제축구연맹) 101위 태국과 1대1로 비겼다. 22위 체면이 말이 아니다. 아시안컵 4강 졸전에 이어 지난 태국전마저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를 보여주자 선수들은 정신을 재무장하고 있다.

23일 태국 방콕 윈드밀 풋볼클럽에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경기를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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