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치료비 8200만원, 오타니 카드로 몰래 결제” 상상초월, 어떻게 7년이나 안들켰나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A 다저스 오타니의 기자회견에 동행한 미즈하라 잇페이 통역.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3.20

오타니 쇼헤이의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의 추가 범행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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