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흉기난동보다 방송 장악이 문제 ” 與 “이젠 사람도 뒷전”



최승호 전 MBC 사장(사진 왼쪽),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뉴스1

최승호 전 MBC 사장이 “분당 흉기 난동이나 잼버리, 폭염 같은 사안보다 공영방송 장악 문제가 훨씬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방송 위에 사람이다. 좌파방송, 민노총 언론노조의 방송도 국민 위에 있을 수 없다”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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