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의사 박은식 “與는 광주 망월동이 아니라 광주 산업단지로 가야”


제22대 총선에서 광주광역시 동구·남구을(이하 동남을)에 출마한 박은식(39)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인재영입위원 겸직). 1984년생으로 고향 광주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다.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됐다. 호남 출신 대다수가 갖는 ‘호남=민주당=진보’라는 정서 속에 성인이 됐다.

1. 지난 3월 20일 오전 광주 동구 학동거리에서 국민의힘 박은식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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