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에 철퇴 떨어지자 美·유럽서 날개 돋친 한국 방범카메라



사진=한화비전, 그래픽=김현국

한국 기업이 만든 감시 카메라가 미국·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흔히 CCTV로 불리는 감시 카메라는 길거리와 지하철역뿐 아니라 군부대·정부 부처·연구 기관·학교·아파트·빌딩 등 도시 곳곳에서 설치가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중국의 하이크비전·다후아 같은 업체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자, 해킹을 우려한 주요국들이 중국산 사용을 금지하면서 한국 제품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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