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들뻔했던 가계소득, 나라가 준 부모급여 덕분에 증가


부모급여 등 국가에서 세금으로 지급한 돈(공적 이전 소득)이 지난해 가계소득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통계청의 ‘2023년 4분기 가계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10~12월) 우리나라 가구의 월평균 소득(명목)은 502만4000원으로 1년 전(483만4000원)보다 3.9% 늘었다. 명목 소득에서 물가 영향을 뺀 실질 소득은 0.5% 늘어나는 데 그쳤다. 지난해 4분기 소비자 물가 상승률(3.5%)이 실질 소득 증가율을 낮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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