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부사관, 러시아서 체포돼… “절도 혐의로 구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시내 전경. /AP 연합뉴스

주한미군 부사관이 러시아에 여행을 갔다 현지에서 구금된 것으로 6일 전해졌다. NBC 방송은 등 미국 언론들은 6일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주한미군 하사 1명이 지난주 러시아에서 구금됐다”며 “공무와 무관하게 러시아에 여행을 갔는데 여행 도중 한 여성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했다. CNN은 이 부사관의 이름이 고든 블랙(34)으로 주한미군에 배속돼 있다 텍사스 미군 주둔지인 ‘포트 카파조스’로 복귀하는 과정에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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