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기업 직원 줄었는데… 임원은 늘었다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Midjourney

작년 국내 주요 대기업의 직원 수는 감소한 반면 임원 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급격한 기술 변화로 기존에 대규모 인력이 필요했던 부문이 자동화, 외주화되는 등 신규 인력의 필요성은 줄어들고, 대신 빠르게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임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현상을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최근 대기업들이 연차에 상관 없이 파격적으로 우수 직원을 임원으로 승진시키고, 앞다퉈 경력직 채용에 나서는 등 복합적인 환경 변화가 ‘직원 감소, 임원 증가’라는 새로운 현상을 불러왔다는 분석이 나온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