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愚直한 승착



<제11보>(150~167)=대부분의 경우 네 귀와 변을 거쳐 중원에서 마지막 승부를 겨루는데, 이 판은 중앙 전투에 이어 좌변이 최후의 전장이 됐다. 152는 뼈아픈 후퇴. 참고 1도 1로 막는 수가 없다. △ 요석을 살리려고 9, 11, 13의 악수를 둬야 하는데 18까지 백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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