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YTN 실시간뉴스] 명품가방 의혹 첫 사과…”특검은 정치공세”


■ 윤석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현명하지 못한 처신이었다며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채 상병 사건 등 특검 요구에는 수사 결과를 지켜보자고 선을 그었습니다.

■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이 부족한 점을 솔직히 인정하고 국민 질책을 새긴 진솔한 회견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특검법 수용 의지가 없는

고집불통 회견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 윤 대통령은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을 미룰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국립대 교수들은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에만 몰두해 기존 의료와 교육 시스템을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반도체 수출이 날개를 달면서 우리나라의 경상 수지가 1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상반기 실적 호조에 연간 경상수지 전망치도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여자친구를 살해해 구속된 의대생의 신상이 온라인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범죄 혐의자의 신상을 무단 공개한 온라인 사이트도 4년 만에 문을 열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네이버의 메신저 기술을 바탕으로 설립된 한일 합작회사 라인야후가 네이버에 지분 매각을 요구한 거로 확인돼 ‘라인 탈취’가 시작됐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네이버 주가는 1% 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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