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음주 지침’에 맥주 무한리필도 없어지나… 日술꾼들 비상



일본에서 판매되는 알코올 도수 8도 이상의 '스트롱계 츄하이' 제품들/일본 TBS

일본 기린맥주는 최근 알코올 도수 8도 이상의 캔 주하이(酎ハイ) 제품 판매 중단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주하이는 소주와 탄산수를 섞은 술을 말한다. 한 캔(500㎖)당 300엔(약 2700원) 안팎으로 싼값과 비교적 높은 도수(8~12도)로 서민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일본 주류 시장에서 사라지는 추세다. 아사히맥주는 캔 주하이를 2020년에 41종이나 생산했으나 이제 남은 건 1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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