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전쟁에 외면받는 비극… 아프간 강진 사상자 4500명



아프가니스탄인들이 9일(현지 시각) 서부 헤라트주 지진 피해 지역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7일 아프간 북서부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이날까지 45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추정됐다./AP 연합뉴스

지난 7일(현지 시각) 규모 6.3 강진이 발생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자가 2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생존자를 구조할 수 있는 골든 타임 72시간이 지나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으로 국제사회 이목이 쏠리면서, 가뜩이나 고립된 아프가니스탄의 비극이 더욱 외면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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