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마약’ 혐의 유튜버, 헤어몬이었다… “심려 끼쳐 죄송”



유튜버 헤어몬(왼쪽), 배우 유아인/뉴스1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과 함께 마약한 혐의를 받는 30대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공범으로 지목된 유튜버 ‘헤어몬’(31·김우준)이 “제가 유명 연예인의 대마 사건에 연루돼 검찰에 송치됐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라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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