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LB 드래프트라면, 이 선수 못봅니다”… 美 좁아지는 ‘기회의 문’ 논란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올해 신인 드래프트가 지난 11일(현지 시각) 마무리된 가운데, 이와 관련해 ‘기회의 사다리’가 줄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미국 대학이 신입생 선발 때 적용해온 ‘소수 인종 우대 정책(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이 최근 위헌 판결을 받아 불거진 논란과 유사한 논쟁이 스포츠계에서 벌어지는 모양새다.

요즘 드래프트라면 못 봤을 스타들 - 미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하위 라운드에 지명되고도 스타로 성장한 선수들이 꽤 있다. 왼쪽부터 마이크 피아자(1988년 62라운드), 마틴 말도나도(2004년 27라운드), 채스 매코믹(2017년 21라운드), 케빈 키어마이어(2010년 31라운드). 이들은 20라운드 이후 드래프트에서 선발됐지만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대선수가 됐다. /트위터, AP 연합뉴스, 로이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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