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전 통역사, 232억 빼돌린 유죄 인정"…일본으로 추방 유력


미국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돈을 몰래 빼돌려 불법 도박을 벌인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자신의 혐의에 대해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하기로 미 검찰과 합의했다.

8일 미국 법무부는 “미즈하라가 불법 도박 빚을 변제하기 위해 오타니의 은행 계좌에서 약 1700만달러(약 232억원)를 불법으로 이체한(은행 사기) 혐의에 대해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하기로 검찰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미즈하라가 과거 소득 신고를 누락한 혐의도 인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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