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도 수해현장 달려가…與는 괴산·예천, 野는 오송



16일 오전 경북소방본부 119구조대원들이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 등 5개 지역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뉴스1

여야 지도부는 16일 각각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사고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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