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골 된 中경제, 올해 5% 성장도 간당간당?… “회복 동력 잃었다”



일러스트=박상훈

17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2분기(4~6월) 국내총생산(GDP)이 작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언뜻 보면 높은 수치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아서 문제다. 작년 2분기 중국은 0.4%라는 충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2년째 계속된 ‘제로 코로나’ 정책 여파로 성장률이 급기야 0%대까지 떨어졌던 때다. 시장에선 이때의 기저효과가 워낙 강해서 이번 2분기엔 못해도 7%대 초반 성장률은 나올 걸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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