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와 함께 일반석 앉은 오타니 아내…日서 주목한 검소함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팀 코리아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미국 프로야구(MLB) 서울시리즈 연습 경기.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관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출신 미국 프로야구(MLB) 선수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28)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남편의 경기를 관람했다. 다나카가 시모와 함께 관중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여러차례 잡히자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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