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철녀 데브루너, 휠체어 레이싱 최강자로 떴다



스위스의 캐서린 데브루너가 2023 파리 장애인 육상 세계선수권에서 딴 메달 5개(금 4, 은 1개)를 걸고 포즈를 취한 모습. /데브루너 인스타그램-스위스 패럴림픽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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