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해수면 온도, 지난해 매년 신기록 깨… “지구온난화 20년에 맞먹는 영향”



표백 현상을 겪고 있는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초./호주연구협의회(ARC) 산호초연구센터

육지 날씨를 비롯해 지구 전반의 기후를 좌우하는 바닷물의 온도가 지난 1년 새 급격히 오르고 있다. 수온 상승이 해양 생태계 파괴를 넘어 지구의 기후 위기를 가속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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