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새만금 태양광’ 초과수익 포기…대장동과 닮은 꼴”



충남 태안군 소재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 한국서부발전이 190억원을 출자한 새만금 태양광 사업의 초과 수익을 스스로 포기했다는 의혹이 10일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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