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전설’ 진종오 은퇴 “스포츠 행정가로 새 삶… 다시 태어나도 사격 할 것”



한국 사격 간판 스타 진종오가 4일 열린 은퇴식에서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있다. /뉴스1

한국 사격 전설 진종오(45)가 현역에서 공식 은퇴했다. 그는 지난해 9월 국내 대회 출전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멈춘 상태였으나, 최근까지 은퇴 여부를 밝힌 적은 없었다. 그는 4일 은퇴식을 열고 “다시 태어나도 사격 선수를 하고 싶다”며 “좋아하는 사격을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제 국민께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Source link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