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도권 관광기업 협업 기회 마련 < 일반 < 실시간뉴스 < 기사본문


부산과 수도권의 관광기업이 협업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신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이 성사됐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29일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한국스마트관광협회와 ‘부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4월 개소한 부산관광공사 서울사무소(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 7층)가 서울에 소재한 두 협회와 소통하면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및 공동 사업 추진 ▲부산·타 지역 관광기업 협업 및 신규 판로 개척 ▲관광기업 창업 지원 ▲관광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네트워킹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관광공사는 두 협회에 특별(협력) 회원으로 가입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의 200여 개 회원사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부산과 수도권 관광기업의 협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우리나라 관광스타트업이 모여 있는 두 협회와 협력, 부산지역 관광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부산이 관광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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