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물보다 못한 게 넘쳐난다”… 페북·네이버 이용자 급감 이유



일러스트=김성규

윤이슬(30)씨는 페이스북 앱을 열어보지 않은 지 한 달이 넘었다. 윤씨는 중학교 때부터 페이스북에 일거수일투족을 올리고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로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열혈 사용자였다. 그는 “‘페친’(페이스북에서 맺는 친구)이 올린 글보다 광고가 더 많아 마치 광고를 보기 위해 앱을 쓰는 것 같다”며 “최근에는 친구들도 페이스북에 글이나 사진을 올리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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