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길이만 18cm”… 아이 셋 엄마 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자유로운 근황 공개해 ‘눈길’ < 연예 < 뉴스 < 기사본문


[오토트리뷴=김민지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최민환과 이혼 후 자유로운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율희 (사진=율희 SNS)

▲율희 (사진=율희 SNS)


지난 7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다람쥐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가 한 식당에서 음식을 앞에 두고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블랙 색상의 민소매에 네이비 카디건을 살짝 걸쳐 입어 ‘꾸안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왼쪽 어깨에 살짝 드러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율희 근황 (사진=율희 SNS)

▲율희 근황 (사진=율희 SNS)


율희의 타투는 지난 2022년 2월 웨딩 화보를 통해 당당히 드러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함을 자아냈으나 이와 반대로 팔에 있는 타투를 공개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율희는 그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어깨에 18cm 길이의 타투를 새겼다며 “원래 지금보다 작게 하려 했다. 그런데 막상 가니까 ‘생각보다 크게 해도 되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율희 과거 웨딩 화보 (사진=율희 SNS)

▲율희 과거 웨딩 화보 (사진=율희 SNS)


앞서 율희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던 중 “팔에 새긴 타투 지우셨나요?”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너무 만족 중이라 지울 생각은 없다. 더 늘리고 싶은데 참는 중이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문신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율희의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율희 님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헐 타투가 저렇게 컸었구나”, “타투 없으면 더 예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양육권을 가진 최민환은 현재 세 자녀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km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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