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만 1000억원?!”..광고계 황태자 임영웅, 51억 펜트하우스 수준이 ‘이정도?’


22년 구입한 임영웅 팬트하우스
초역세권 입지 자랑하는 마포의 랜드마크
임영웅
출처 : 뉴스1 / 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새롭게 출연한 정관장 광고 영상이 공개 10일만에 1000만 뷰를 기록한 가운데, 그가 매입한 펜트하우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6일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임영웅은 2022년 9월 3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메세나폴리스에 위치한 전용 223.31㎡(89평) 규모의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거래가액은 51억원이며, 별도의 근저당권 설정이 없어 전액 현금으로 거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임영웅이 매입한 펜트하우스는 2019년 1월에 거래된 가격 33억 8000만원보다 17억원 이상 높은 가격에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 펜트하우스는 거실, 주방, 식당, 5개의 침실, 4개의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을 연상시키는 고급 인테리어가 호텔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명품 가구와 최신 가전 제품으로 구성된 시설은 삶의 편리함을 증대시킨다. 펜트하우스는 최상층인 39층에 위치하며, 전체 가구 중 단 4가구만이 위치한다.

메세나폴리스의 펜트하우스 평면도를 통해 보면, 임영웅은 집 안에서 마포구 서교동 일대의 시티뷰는 물론 단지 남쪽의 한강뷰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메세나폴리스는 2012년에 준공되어 최고 39층, 3개 동, 총 617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1층은 코엑스와 유사한 대형 상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1층에는 지하철과 연결된 250m 길이의 테마 거리 스트리트몰이 위치한다.

지하 2층에는 홈플러스가 입점하여 장보기에 편리하며,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직접 연결되어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는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컴퍼니가 망원동에 위치해 있다.

또한 메세나폴리스는 24시간 운영되는 무인경비 시스템과 출입구마다 배치된 경호원으로 철저한 보안 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현재 방송인 하하가 입주민으로 거주 중이며, 과거에는 정형돈, 에이핑크가 거주했다. 10대 트로트 가수 정동원도 지난 여름 이곳중 한 세대를 매입해 현재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51억이나 되는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임영웅의 몸값은 1000억원대를 자랑한다.

지난해 tvN ‘프리한 닥터’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전국 투어 콘서트 21회와 앙코르 콘서트 5회를 진행,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당시 MC 오상진은 “임영웅의 출연료는 ‘부르는 게 값’이다. 그의 몸값은 측정할 수 없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1

오상진은 또한 “(임영웅의) 현재 가치는 기본적으로 1000억 원을 넘는다. 콘서트 매출만 해도 305억 원이다”라고 언급하며 “BTS는 매출을 7명이 나눠 가져간다. 개인 수익으로 볼 때 임영웅이 BTS를 넘어선다”고 분석했다.

또한, 임영웅은 공연, 광고, 음반에서 500억 원을 벌어들인 것 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과 음원으로도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 달에 10억 원 이상, 음원 수익으로는 한 달에 3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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